[tv] '소녀시대' 태연, 3년 만에 라디오 DJ 컴백
기자 : 김영훈 날짜 : 2013-01-22 (화) 18:05


【서울=김영훈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3년 만에 라디오 DJ로 컴백했다.

지난 15일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는 시상식 참석차 자리를 비운 신동을 대신해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 일일 DJ를 맡았다.

태연은 2008년부터 약 2년 간 MBC FM4U '친한친구' DJ로 활약한 바 있다. 2010년 4월 '친한친구' DJ 를 그만둔 후로 3년만에 라디오 진행을 다시 맡았다.

태연과 함께 DJ를 맡은 티파니는 데뷔 후 첫 라디오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배경에는 '다양한 MC 경험으로 쌓아온 능숙한 진행능력이 한몫했다'는 평을 받았다.

오랜만에 DJ로 돌아온 태연과 데뷔 후 첫 라디오 진행자 경험을 체험한 티파니는 방송에서 청취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마련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즉석에서 라이브, 성대모사, 댄스 등을 선보였다.

한편, 태연과 티파니가 진행하는 '심심타파'를 접한 청취자들은 '둘이 정말 환상의 호흡인 듯', '티파니, DJ 처음 하는 거 맞아요? 천직인가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문화예술신문 김영훈 기자] wsnews@hanmail.net T.516-7439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