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김문옥 감독, ‘똥례’… 문예영화 부활 박윤근은 “장일천역으로 남봉꾼 남편역”을 맡고 열연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4-09-22 (월) 18:54

80년대 초 배경… 오는 7~8월 올 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조연으로 박윤근은 “장일천역으로 남봉꾼 남편역”을 맡고 열연을 하여 주묵을 끌었다.가수로도 데뷔를 하여 “엄지”로 트롯강자 대열에 합류하기위하여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문화예술신문=김진희 기자] 김문옥 영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똥례(糞禮)’ 촬영을 마치고 시사회를 앞두고 있다.

1975년대 초를 배경으로한 ‘월남전’종전과‘새마을운동’이 시작되는 과도기에 충청도 어느 마을에서 벌어지는 문학적인 토양을 바탕으로한 생활상을 담은 문예작품으로 주목되고 있는 ‘똥례(糞禮)’는 본격적인 문예영화의 부활을 기대하는 작품이다.

 배우 고혜란이 주연을 맡은 “똥례” (원작/각본:안진원, 제작/감독:김문옥, 촬영:신원중, 프로듀서:박영호)는 1975년초 월남전 종전과 새마을운동이 시작되는 과도기에 충청도 어느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똥례’ 역에 고혜란, ‘진무’ 역 최광덕, ‘마달피’ 역 김국현이 캐스팅됐다.

 조연은 임난영 박철민 박윤근 김재겸 박인순 임연희 안용석 권기하 박효근 김덕임 등 ‘시네마테크 충무로’ 회원이다.

 김문옥 감독은 한국방송대상, 유공영화인상,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똥례’는 본격적인 문예영화의 부활을 기대하는 작품이다. 문예영화는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근간으로 제작된 영화를 말한다. 또한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가진 영화라는 뜻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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