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국민 응원가 ‘독도는 코리아’ 부른 가수 박수정
기자 : 마민석 기… 날짜 : 2023-12-04 (월) 16:52

 

직접 쓴 가사에 장욱조 목사가 작·편곡

 

여가수 박수정이 오랜 공백을 깨고 행진곡풍의 씩씩한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독도를 응원하는 독도는 코리아라는 노래인데 자신이 써놓은 가사에 작곡가 장욱조 선생이 곡을 붙이고 편곡까지 했다.

젊은 시절 박수정은 가는 목소리에 고음으로 노래했지만 이렇게 씩씩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처음부터 고음으로 질러대는 건 마찬가지지만 전혀 다른 목소리로 우렁차고 씩씩하게 노래해 마치 독도는 절대 빼앗기지 않아라고 큰소리로 선언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곰곰 생각해보니 작곡과 편곡은 물론 직접 코러스에 참여하며 녹음을 지휘한 장욱조 선생 덕택이라는 걸 곧 알게 되었다. 레코딩 프로듀서의 역할에 따라 노래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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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붙인 원래 제목은 보고 싶다 독도야 사랑한다였어요. 엔딩 부분에 너는 영원한 코리아라는 구절을 장 목사님이 보시더니 노래 제목을 독도는 코리아로 하자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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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은 지난 2011년 독도사관이라는 단체 주최로 울릉도 공연에 참여하면서 독도탐방을 하고 돌아왔다. 독도운동가로 유명한 천숙녀 독도시인이 주최하는 독도관련 시 공모전에 응모해보라고 권유해 당시 써놓았던 시가 독도는 코리아의 가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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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다이어트로 살 빼고 건강 되찾아

장욱조 선생은 독도는 코리아를 전 국민이 함께 부르는 응원가로 만들자면서 빠른 템포의 응원가 스타일로 편곡을 했다. 그 영향 때문인지 오래 전 당한 교통사고로 고생해온 박수정의 목소리까지 씩씩하게 거듭났다.

2021TV조선 등의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만 해도 박수정은 몸무게가 74을 넘을 정도로 몸이 완전히 망가진 상태였다. 10년 전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우울증까지 생길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당시 알츠하이머가 현관문 밖까지 왔다는 의사 선생의 말씀에 깜짝 놀라 매일 아침 헬스클럽에 다니면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하며 몸 관리를 시작했다. 운동을 하면서 파우제사가 만든 드림파 포르테라는 허브 액상차를 10개월 간 마셨더니 몸무게가 14이나 줄어 요즘에는 평균 60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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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때문에 맨날 병원신세를 지는 건 물론이고 대상포진에 여덟 번이나 걸릴 정도로 면역력이 없었는데 운동을 하면서 허브 액상차를 마신 덕택인지 면역력이 많이 생겼어요라고 설명을 했다.

또 살을 많이 뺐지만 얼굴에 주름살이 안 생기고, 설사도 하지 않는 게 허브 액상차를 마신 효과라고 자랑을 한다.

 

현재 왕성한 활동은 물론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심을 강조하면서 우리의 땅 독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앞장서서 열심히 뛰고 있는 가수 박수정은 오랜 시간동안 음악을 사랑하고 모범을 보이는 스타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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