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섹시디바 김완선', 불후2에서 아이돌의 전설로 우뚝서다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1-08-29 (월) 14:21
27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 김완선이 7대 전설로 등장했다.


1986년 데뷔, 최초 연습생 출신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김완선은 ‘오늘밤’을 시작으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 수많은 히트곡 및 화려한 댄스로 당시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최근 음반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완선은 이번 불후2에서 본인의 곡을 아이돌 가수들이 어떻게 해석하여 표현할 지에 대해서 몹시 궁금해 했으나 댄스와 발라드, 락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한 무대를 본 후배 아이돌들의 무대에 극찬을 보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7년만에 앨범을 내고 활동을 재개한 김완선은 11월 ETN에서 방영되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슈퍼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따라서 이번 불후2 심사는 3개월 뒤에 방영될 “글로벌 슈퍼 아이돌”의 예비심사의 의미도 가질 수 있는 무대였다. 김완선은 ‘글로벌 슈퍼아이돌’ 심사위원 발탁 당시 아이돌 가수가 갖춰야 할 다양한 재능으로 후보들을 심사하겠다며, 대한민국 아이돌 원석 발굴에 큰 포부를 내비친 바 있다.

한편 27일 방송된 불후2에서는 슈퍼쥬니어의 규현이 김완선의 ‘가장 무도회’를 재해석해 파격적인 로커 무대를 보여주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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