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가장 부러운 연예인 부부 1위, ‘정혜영-션’부부
기자 : 김진희 날짜 : 2011-10-09 (일) 11:58
 가장 부러운 연예인 부부로 배우 정혜영과 가수 션(본명 노승환) 부부가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9월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07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가장 부러운 연예인 부부’로는 정혜영-션 부부가 50.4%(457명)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17.0%(155명),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13.8%(125명),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10.6%(96명) 이었다. 하희라-최수종 부부는 8.2%(74명)를 기록했다.

 정혜영-션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올해 넷째 아이를 얻으며 연예계 대표 다산 가족이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자주 공개해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좋은 아빠-엄마일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꼽히기도 했다.

 ‘가장 부러운 연예인 커플’로는 공효진-류승범 커플이 40.7%(369명)를 얻어 1위를 기록했고, 박한별-세븐 커플도 31.6%(287명)로 2위를 차지했다. 박민영-이민호 커플은 20.3%(184명), 연상연하 백지영-정석원 커플은 4.1%(37명), 최근 결별설에 시달렸던 구하라-용준형 커플은 3.3%(30명) 순이었다.

 공효진-류승범 커플은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도 ‘빨리 결혼했으면 하는 커플 1위’로 선정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번의 이별을 겪은 후 꾸준히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으며,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성에게 가장 큰 호감을 느낄 때’를 조사한 결과 ‘작은 것까지 나를 배려해 줄 때’가 41.5%(376명)로 가장 많았고, ‘상대방과 대화가 잘 통할 때’도 40.2%(365명) 이었다. ‘유머감각이 풍부해 재미를 줄 때’는 9.1%(83명), ‘스타일이 멋있어 보일 때’ 5.0%(45명),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일 때’ 4.2%(38명) 순이었다.

 ‘이성을 소개 받았을 때 전달하고 싶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45.9%(416명)가 ‘따뜻한 마음’이라고 응답했으며, ‘까다롭지 않은 성격’이라는 응답은 20.1%(181명)로 뒤를 이었다. ‘자상함’은 16.7%(152명), ‘세련된 스타일’ 6.5%(60명)로 나타났다. 그 외 ‘기타’의견은 10.8%(98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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