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가수 노기태, 용감한 형제 절친 사이…클럽 오픈에 재미있는 화환 보내 화제
기자 : 김진희 날짜 : 2011-11-17 (목) 19:02
가수 노기태가 용감한 형제에게 재미있는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음악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힙합 클럽을 오픈했다. 이에 많은 스타들이 화환을 보내며 축하를 전하였다.



특히 노기태는 용감한 형제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자기야 여기서 더 잘되면 나랑 결혼해 줄래?…음반빼고 다 잘되는 강남스타 노기태”라는 문구의 화환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 들은 “둘이 정말 친한듯”, “빵 터졌다”,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클럽오픈에 대해 “젊은이들의 문화 공간은 물론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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