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20년을 기다려온 유럽 최고의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 의 1차 티켓 오픈
기자 : 김진희 날짜 : 2011-11-21 (월) 11:32
 김선영, 옥주현, 류정한, 송창의, 김준수, 김수용, 최민철, 박은태 등 화려한 캐스팅 발표와 함께 2012년 공연들 중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유럽 뮤지컬 ‘엘리자벳’의 1차 티켓 예매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티켓오픈 소식이 알려지며 이미 지난해부터 공연을 기다려오던 국내 관객들은 물론, 가까운 일본 등에서도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총 6개의 배역에 15명의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여러 배우들의 공연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팬들의 큰 관심사다.

 1차 티켓 오픈시에 예매가능한 공연은 2월 9일 첫 공연부터 29일까지 총 24회이며, 배우 출연 스케줄은 엘리자벳 공식 홈페이지(
www.musicalelisabeth.com)와 인터파크 예매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실존했던 황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죽음’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해진 스토리에 세계적인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완벽한 음악으로 1992년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서 공연을 시작한 이래 세계 10개 국가 전역에서 9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관람한 유럽 최고의 흥행작이다.

20년 만에 이루어지는 국내 초연은 뮤지컬 ‘모차르트!’를 통해 한국 뮤지컬계에 유럽뮤지컬 붐을 일으킨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을 맡아 과연 어떤 특색이 있는 ‘엘리자벳’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사 측은 “3개월 공연에 10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은 단기 공연 사상 최고 수준의 제작비이며 그 만큼 국내 최대 규모의 작품이 될 것이다. 초호화 캐스팅과 300여명의 스태프가 함께 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스토리와 음악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그 동안 보았던 대작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무대와 셋트, 의상과 가발 등을 확인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에서 가장 성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왕궁을 무대 위에 재현하며, 드라마 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의 이야기가 있는 작품 ‘엘리자벳’은 내년 2월 9일부터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켓가격은 평일 공연(화수목)의 경우 3~12만원, 주말 공연(금토일)은 4~13만원이며 다이아몬드 클래스석(주중 14만원, 주말15만원)이 별도로 판매 된다. 12월 11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