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김상호, 오렌지컬러 패션 '미친 존재감'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2-01-23 (월) 10:27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김상호가 패션으로도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서 24년 차 베테랑 형사 백도식 역을 맡고 있는 김상호가 극 중에서 늘 입던 화이트 셔츠와 검은 정장을 벗어 던지고 16일 밤 12시 방영될 5화에서 눈에 띄게 강렬한 오렌지 색의 등산복을 입고 등장한다.

공개된 5화 스틸사진을 보면, 주상욱, 조안, 최우식은 평상시처럼 옷차림을 하고 있는 데 반해 김상호만 혼자 강렬한 오렌지색의 등산복 차림을 하고 있다. 마치 조명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처럼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제작진은 "무슨 이유로 김상호만 등산복만 입고 있는 것인지, 등산복 차림으로 어떤 수사를 펼칠 것인지 기대해도 좋을 만큼, 등산복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미친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상호의 모습은 5화 '숲 속의 추격자'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5화는 숲 속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처참하게 훼손된 모습으로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원한 관계나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TEN'팀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범행 대상이 최고조로 공포를 느낄 때쯤 살인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충격에 휩싸인다. 연쇄살인일 가능성이 커지면서 절대 절명의 순간을 맞게 되면서 스릴 넘치는 수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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