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심야병원] 김희원, '소미 엄마' 김효서와 색다른 인연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2-01-23 (월) 10:30
[심야병원]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광국 역의 김희원이 배우 김효서와 색다른 인연으로 만났다.


영화 [아저씨]에서 장기밀매상 만석으로 탁월한 악연 연기를 선보였던 김희원과 소미(김새론 분)의 엄마 효정역으로 출연했던 김효서가 [심야병원]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조직의 보스를 제거하려는 광국과 그의 연인 미정으로 열연한다.

특히, 광국의 연인 미정 역의 김효서는 오디션을 통해 출연이 결정된 후 김희원과 [아저씨]에서 만났던 인연이 밝혀져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남산의 한 아파트 앞 촬영을 앞두고 만난 김희원은 "효서는 전작에서 나로 인해 목숨을 잃고, 이번 작품에서는 내가 곁에서 지켜주지 못해 목숨을 잃는다" 라며 "[아저씨] 촬영 팀은 친분이 돈독해 요즘도 자주 만난다. 이번 출연 소식을 듣고 이런 인연이 없다며 놀라워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기에 서로가 가진 장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마지막 회에서 만난 게 아쉽다. 극 중 미정을 향한 마음이 더 애틋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심야시간 방송임에도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사랑받았던 [심야병원]은 12월 17일 10회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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