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윤택, 양미라, 심진화와 함께한 국일출판사의 꿈찾아주기 프로젝트
기자 : 임미화 날짜 : 2012-06-28 (목) 10:24


연예인들이 등장하자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한 소아암 병동의 어린이들과 보호자 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에 윤택,양미라,심진화씨가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아이들을 위로하고 국내에 턱없이 모자란 무균병동시설과 무균학교의 어려움을 알리고 관심을 호소하고자 이 행사를 주관했다는 국일출판사의 이종문 대표는 “이 병동이 아픔과 우울함만 남아있는 병동이 아닌 희망의 병동이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곳 소아암 무균학교의 김학기 교장은 이곳의 아이들중 80%이상이 완치되어 나간다고 말하며 함께 하여준 연예인 분들과 기업들 그리고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과 행사를 기획한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을 하는 홀로하(임민택)를 열거하며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하였다.

소아암병동에 아이를 돌보며 24시간 함께 거주하는 한 아이의 부모는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기는 처음이라고 하며 눈물을 지었고, 병원의 한 관계자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놀아준 윤택, 양미라, 심진화 씨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존의 위로 방문 행사들이 많았으나, 다들 바쁘셔서 인지 아이들과 함께 하시지는 못해서 아이들이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소원을 풀어 행복해하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쁘고, 이번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을 로또를 맞은 것 같다고 감사를 전하였다.

이 행사를 위해 국일출판사에서는 직업체험 학습만화인 미래탐험 꿈발전소 전집과 다양한 희망관련도서를 기증하였으며, 위메프, 데톨, 아벤트, 옥스퍼드, 마임, 닥터브로너스, 하모하모, 뱅뱅, 미즈코치(대교), 문형태(미술작가), 박광재(사진작가) 등이 도서, 블록, 유기농 인형, 손소독제, 유기농 물휴지, 미술작품 등을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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