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내 딸 서영이" 이보영 방송국 출입을 저지 당했었다.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2-10-19 (금) 13:54



이보영 연기자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KBS 주말극 '내 딸 서영이' 기자간담회에서 "이보영이 맡은 '서영이' 역할이 감정신이 많고 우는 연기도 많아 힘들 것"이라며 "촬영 중 장이 꼬인 적도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극중 서영은 청바지를 많이 입고 다니기 때문에 촬영시 5벌의 셔츠를 가지고 촬영을 했다” 그로 인해서 에피소드가 있다. 한번은 방송국을 들어가는데 경비실에서 못들어가게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와서 ‘연기자가 맞냐’고 했다고 한다.


‘내 딸 서영이’는 아버지에 대한 증오와 화해, 가족과 부부 등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낼 작품이다. 이 방송은 8회만에 시청률 30%를 육박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기자 양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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