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무극' 개발서버 비공개 알파테스트 호평
기자 : 김민준 날짜 : 2012-08-31 (금) 07:14


【한국문화예술신문=김민준 기자】무협 MMORPG '무극(Darksoul)' 이 지난 비공개 알파테스트에 참여한 한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러한 유저들의 호응으로 ㈜투비게임즈는 '무극'(http://www.darksoul.co.kr) 을 유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서버 테스트를 오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와 소통하는 개발서버 테스트는 500명 한정 테스트로 9월 13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기존 '무극' 의 회원 가입된 유저와 신규로 가입한 유저 중에 엄선해서 테스터를 선정한다.

'무극'은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시원한 경공과 속도감 넘치는 빠른 공격 속도를 기반으로 호쾌한 타격감을 살려냈다. 이같은 속도감은 전투에서의 몰입도를 극대화 했으며,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자율적인 PvP 시스템은 비정강호의 실감나는 무협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중독성 강한 속도감과 타격감은 지난 첫 비공개 알파테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저사이트의 덧글에서 유저들의 응원이 이어지면서 색다른 재미를 추구한 것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냈다.

테스트에 참가했던 게임명 '형형' 유저는 "알파, 클베 겜은 안 하는데 무극은 중독이성이 강하네요. 알파 겜을 이리 재미나게 해보긴 첨이네요. 아직 초기라 조금 부족한 면도 있지만 잘 다듬으면 성공할 수 있겠네요. '무극' 진짜 잘 만들어서요. 완전 대박 나세요. 빨리 오픈베타로 갑시다~~~" 라고 했다. '무극하러왓수' 유저는 "아아~ 벌써부터 무극앓이가… 다른 게임 손을 댈 수가 없어요. 빨리 열어주세요!! 무극하고 싶어 죽겠어요!!!" 라고 했다. 게임명 '원츄' 유저는 "난 이 게임 나오면 할거야. 무협 리니지 ㅋㅋㅋ 재밌어~" 등의 호평을 썼다.

투비게임즈의 류태관 PM은 "아직 개발 단계라 여러 가지로 미흡한 부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어 기쁘다." 면서 "이번 '유저와 함께 만드는 개발서버 테스트' 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무극’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신문 김민준 기자] wsnews@hanmail.net  T. 02-516-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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