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환절기 9월 피부, 각질제거와 수분관리가 핵심
기자 : 임미화 날짜 : 2012-09-05 (수) 10:00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각계절마다 특성이 있기에 그 때에 따라 신경써야할 피부관리법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다. 특히 지난 여름동안 자외선차단에 집중했다면 다가온 가을엔 각질관리 및 보습에 중점을 둬야 한다.

건조하면서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가을날씨는 피부수분을 쉽게 빼앗아가며 갑작스런 외부환경 변화로 생체리듬을 비롯해 각종 피부조절 능력을 떨어뜨린다. 특히 건조해진 대기로 인해 피부수분이 날아가게 되면 각질이 많이 쌓이게 되고 이 각질은 외부로의 피지 및노폐물 배출과 수분공급을 방해하면서 모공까지 막아 여드름과 같은 피부트러블을 쉽게 발생시킨다. 때문에 가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각질관리와 충분한 수분공급에 신경써야 한다.

지성 여드름성 피부 전문화장품 레스트리 관계자는 “각질이 피부에 주는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닌데 우선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화장을 했을때 들뜨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각질이 모공입구를 막게되면 피지분비를 방해해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다"면서 "보습을 위해 기초화장품이나 수분크림 등을 발랐을 때 제품내 보습성분들을 각질층에서 모두 흡수해 정작 좋은 성분들을 피부속까지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각질관리법으로는 주기적인 각질제거제 사용과 동시에 각질케어 성분이 함유된 폼클렌징 사용이 있다. 이때 사용하게 되는 각질제거제나 폼클렌징은 건조해서 예민할 수 있는 피부에 최대한 자극을 줄일 수 있는 순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 여드름성 피부라면 폼클렌징 선택에 있어서 모공속 피지 및 노폐물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전용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때 각질제거후 예민해지고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에 수분로션, 에센스나 수분크림 등을 통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포인트다. 중건성 피부는 유분이 어느정도 함유된 크림타입이 좋고 복합성피부는 유분이 적은 젤타입, 지성피부나 민감한 피부타입은 유분이 적거나 거의 함유돼 있지 않은 보습제품을 사용해야 피부트러블을 예방하면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레스트리는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앞세워 불필요한 과잉피지는 제거하고 산뜻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순한 화장품들을 공식 홈페이지(www.restree.com)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베스트 제품으로 알려진 폼클렌징부터 오일프리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제품과 산뜻하게 피부속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젤타입 수분크림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가로부터 1:1 피부상담, 제품추천도 받아볼 수 있다.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