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가을철 여드름, '촉촉한 수분크림'이 잡는다.
기자 : 임미화 날짜 : 2012-09-19 (수) 15:33


9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는데, 아침 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하면서 정오에는 27~8도가 넘나드는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의 균형이 깨지기 쉬운데, 건조하기까지 한 가을에는 여드름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여드름의 원인은 과도한 피지분비와 노폐물의 염증반응도 큰 몫을 차지하지만, 건조함과 각질로 인한 여드름 발생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땀과 피지분비가 유독 많아 여드름 발생이 쉽다고 알려진 여름뿐만 아니라, 각질발생이 많은 가을도 각질제거와 보습 등에 집중하는 등 알맞은 관리가 따라줘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지성, 여드름피부 전문 화장품 레스트리 관계자는 피부가 수분이 부족해질 때 여드름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에 대해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많이 생기다 보면 각질이 모공의 입구를 막아 모공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한 피지와 노폐물들이 염증반응을 일으켜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건조한 피부에서의 여드름은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까지 남길 수 있어서 보다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과도하게 발생하는 각질은 거친 피부를 만들고 보습을 했을 때 흡수를 방해하는 요소도 될 수 있다. 때문에 가을철 여드름을 피하고 좋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건조함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 때 생활습관개선과 수분크림 사용은 많은 도움이 된다.

 

건조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활습관으로는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과일과 야채 섭취를 늘려 수분 및 비타민C 흡수를 높이는 것이 있다. 아울러, 주기적인 각질제거와 피부 수분공급에 좋은 팩을 주기적으로 해 준다거나, 가습기 사용 등으로 실내의 건조한 환경을 보완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이미 여드름이 발생한 피부는 기초화장품과 수분크림 선택 시 유분 함유량 정도를 필히 확인해야 한다. 유분 성분은 여드름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 악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킨이나 로션 등의 기초제품부터 불필요한 각질,피지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고, 마지막으로 수분보충을 위해 수분함량이 높은 수분크림 선택하여 피부를 관리해주어야 한다. 특히 각질관리 후에는 자극이 없으면서 수분보충을 확실히 해줄 수 있는 수분크림을 필히 발라줘야 한다.

 

한편, 레스트리는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앞세워 수분부족에 시달리는 가을 피부에 산뜻하면서 충분한 수분공급을 도와줄 수 있는 수분크림 및 각종 순한 기초 화장품들을 공식 홈페이지(www.restree.com)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전문가로부터 1:1 피부상담, 제품추천도 제공하고 있어 자신에게 알맞은 피부관리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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