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모음> 예술과 나눔, 두 마리 토끼 잡다
기자 : 차지선 날짜 : 2014-12-01 (월) 18:09


‘Arirang Art(아리랑 아트)’와 ‘동행’을 포함 십여 개의 자원봉사 동호회가 연합으로 개최한 ‘모두 음악회(이후 약칭: 모음)’가 11월 1일 영등포공원에서 열렸다.
 

 "아리랑 아트"는 전문 강사들이 외국인들에게 강습료를 받지 않고 일정 횟수의 재능 기부형 레슨 후, 오디션을 통과한 사람들과 함께 공연을 통하여 재능 기부를 선순환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연합 행사는 각 동호회 단체들의 교류를 통해 "다 같이 모여서 나누고 하나로 모이자"라는 취지로 같이 활동하게 되었다고 한다.

2500여명의 인근 시민들은 전문가의 재능이 담긴 “모음”의 공연을 집중하여 관람하였다. 십여 개의 부스에서는 동호회 특징을 살린 즐길 거리 및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여 나눔의 장을 열었다.

행사 관계자는 연말에 공연 준비하고 있으며, 이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할 수 있는 장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공연 문의: esthersohn-a1@hanmail.net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