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기자 : 마민석 기… 날짜 : 2024-05-22 (수) 12:55



힘들고 어려운 필수의료를 위한 의료개혁,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힘들고 어려운 필수의료를 위한 의료개혁,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지원 강화(51일부터)

지역에서도 신생아가 안전하게 진료받도록 새로운 보상 방안을 도입했습니다.

지역별 차등화된 공공정책수가지원

- 비수도권 35곳 일 10만 원

- 수도권 16곳 일 5만 원

위험하고 어려운 소아 수술 보상 강화(51일부터)

힘든 만큼 적정한 보상을 받도록 추가 보상 대상1세 미만에서 6세 미만으로 확대했습니다.

보상 수준도 최대 3배에서 최대 10배 로 대폭 인상했습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원 강화(61일부터)

산모가 안전하게 치료받도록 보상 강화방안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고위험 임산부 통합진료 정책수가신설

집중치료실 입원환자 1인당 일 20만 원 지원(7)

출생아 수 감소에 따른 손실분은 사후 보상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 보상 강화(61일부터)

막힌 심장혈관을 뚫는 중재술은 응급·당직이 잦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1.5배 추가 보상을 적용하는 급성심근경색 응급시술범위를 확대합니다.

증상이 명확하거나 활력 징후가 불안정한 경우

임상적으로 응급시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24시간 내 시행할 경우

제대로 치료가 이뤄지도록 보상을 최대 2배 이상 인상합니다.

2개 이상 혈관에 중재술 시행 시 2개까지 수가 산정(최대 227만 원)

· 모든 혈관에 수가 산정

· 4개 혈관 시술하는 경우 수가 2배 이상 증가(최대 463만 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의료개혁에 더 속도를 내겠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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