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culture] 새로운 문화 창조 '보이서포터즈' 탄생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1-10-10 (월) 22:52

 보이서포터즈,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에 직접 선물한다!
 한국 가요계에서 아이돌을 빼면 시체라고 할 정도로, 아이돌의 돌풍이 거세다. 이러한 아이돌의 인기는 한국을 넘어 이제 K-Pop이라는 이름으로 해외로 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요즘 아이돌들은 이처럼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면서 초, 중, 고의 청소년 팬들은 물론, 누나 팬, 남성 팬들까지 다양한 팬 층이 생겨났다.
 현재 아이돌들은 그들만의 팬덤을 가지고 있고, 각 팬덤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들을 위한 응원부터 시작해 도시락 마련, 각종 선물,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포트하고 있다. 이러한 일들이 보편화 되면서 이들 사이에선 서포트하는 행위에 대해 ‘조공’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다. 

 이처럼 팬덤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상황 속, 어떤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작지만 자신만의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개인 팬들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최근 조공 쇼핑몰 사이트 ‘보이서포터즈’가 탄생했다.
 남자아이돌 조공사이트 ‘보이서포터즈’의 김태우 대표이사는 “현재 가요계에는 2PM, 2AM, B1A4, FT아일랜드, JYJ, SS501, 동방신기, 달마시안, 빅뱅, 박재범, 보이프렌드, 비스트, 샤이니, 슈퍼주니어, 슈프림팀, 씨엔블루, 엠블랙, 유키스, 인피니트, 제국의아이들, 틴탑 등 매력적인 남자아이돌들이 무수히 많다”며 “이렇게 멋진 아이돌들에게 어떤 것 하나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나를 포함한 많은 팬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보다 손쉽게 또한 내가 보낸 조공 물품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의문을 가졌던 많은 이들을 위해 조공 쇼핑몰 사이트 ‘보이서포터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보이서포터즈는 남자 아이돌 팬이 쇼핑몰 내 원하는 물품을 구입하면 쇼핑몰은 제휴를 맺은 소속사에 사전 약속대로 해당 연예인에게 구매자의 이름으로 배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한 소속사 관계자는 “보이서포터즈 덕분에 소속사 아이돌 가수들이 팬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쇼핑몰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보이서포터즈는 일부 팬클럽과 소속사들과의 제휴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팬클럽과 소속사들과 제휴를 맺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김태우 이사는 “보이서포터즈는 영리목적이 아닌 남자 아이돌에 대한 사랑을 보다 직접적으로 전하고, 보다 발전된 팬덤문화의 정착을 위해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 까닭은 나 역시도 남자아이돌들의 팬 중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며 마지막으로 “핫티스트, 아이엠, 바나, 프리마돈나, 씨제스, 트리플S, 카시오페아, 달메이트, VIP, 제이워커즈, 걸프렌드, 뷰티, 샤이니월드, 엘프, 훌리건즈, 보이스, A+, 키스미, 인스피릿, 제아스, 엔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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