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general] 재계 30위 부영그룹, 10구단 창단기업 결정
기자 : 김영훈 날짜 : 2012-12-08 (토) 01:05
재계 30위 부영그룹이 전라북도와 함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에 나선다.

전라북도와 10구단 범도민유치추진위원회는 4일 회의를 통해 전주ㆍ군산ㆍ익산ㆍ완주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 10구단 창단 기업으로 부영그룹을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전북과 부영그룹은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창단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앞으로 프로야구 10구단 자리를 놓고 수원시와 KT 대 전북과 부영그룹 간의 대결구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부영그룹은 자산 12조5천438억 원을 보유한 재계 30위의 그룹이다. 비금융회사 16개, 금융회사 1개 등 총 17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1년 5천195억8천100만 원의 매출액(영업수익)과 3천881억5천2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기업이다.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새만금특별법 개정 후 현재 전라북도의 가장 큰 현안은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다. 그 동안 10구단 유치를 위해 이연택 위원장과 모든 유치위원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기에 창단기업 영입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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