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general] 코레일 정창영 사장, 네덜란드선수단에 특별한 추억 선사
기자 : 임미화 날짜 : 2013-01-27 (일) 17:22
코레일(사장 정창영)은 어제(26일)부터 3박4일 간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하는 네덜란드 선수단(단장 미쉘마떼인써, 총 31명)을 위한 호스트타운(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시작됐다고 27일 밝혔다.

네덜란드 선수단을 위해 어제 오후 코레일인재개발원(경기도 의왕시 소재)에서 환영만찬회가 열렸다.

이 날 환영만찬에는 정창영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폴 멩크팰드 주한 네덜란드 대사, 나경원 조직위원장, 네덜란드 선수단과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념행사는 코레일 밴드 동호회 ‘코코라인’, 코레일 사내 합창단 ‘조이너스’, 레일크루즈 ‘해랑’ 승무원 등 코레일 직원들이 손수 준비한 공연들로 마련돼 한국에서 첫 밤을 보내는 네덜란드 선수단에게 뜻 깊은 추억을 전했다.

네덜란드 선수단은 오늘(27일) 서울역에서 2박3일 간 레일크루즈 ‘해랑’에 탑승했다. 선수단은 해랑을 타고 순천, 부산, 경주를 거쳐 정동진까지 국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네덜란드 선수단이 타게 될 레일크루즈 ‘해랑’은 스위트, 디럭스, 패밀리실 등 최고급 객실과 레스토랑·전망대·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달리는 호텔’ 또는 ‘땅 위의 유람선’이라 불린다.
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세계 지적장애인의 축제인 평창스페셜올림픽에 우리 코레일이 최고 지원군으로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특히, 혈맹국가로 이어진 네덜란드 선수단과 호스트타운으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하는 네덜란드선수단을 위해 코레일인재개발원에서 환영만찬회가 열렸다.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공식후원사인 코레일은 입장권 판매, 특별 관광열차 운행, 열차요금 할인, 호스트타운 운영 등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사진 가운데 왼쪽부터 정창영 사장, 폴 멩크팰드 주한 네덜란드 대사, 나경원 조직위원장)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다00005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