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society] 이만희 대표, 평화의 빛을 비추다
기자 : 박정현 날짜 : 2014-12-15 (월) 14:49

(뉴욕 UN본부에서 있은 세계 평화 협약식)

지난 9월 16일-19일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와 여성그룹 김남희 대표는 인도에 방문하여 평화의 새물결을 일으켰다. 두 대표는 지난 12월 14일(현지시각) 인도에서 개최된 세계 대법관 국제회의(ICCJW)에 초청되어 발표한 기조연설문에서 전쟁 종식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한 해법으로 국제법 제정을 강조하였고, 참석한 전 세계 160명의 대법관들이 뜻을 함께 하겠다고 하며 그 자리에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인도의 럭나우(Lucknow) 인도의 시티 몬테소리 학교(CMS)에서 13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15회 세계 대법관 국제 회의는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 칼레마 페트러스 모틀란테 남아프리카 공화국 전(前) 대통령 등을 포함하여 아프가니스탄 대법원 법원장 압둘 살람 아즈미, 유엔 주재 인도 상임 공관 수석비서 프라카쉬 굽타 및 미국 국제 사법 협의회(IJC) 의장 프레드릭 퍼쓰등 전현직 대통령을 포함한 43개국 160명의 법관들이 참여하여 세계 최대 규모로 이루어졌다.



(인도 세계 대법관 국제회의에서 기조연설 중인 이만희 대표)

  13일 인도 세계 대법관 회의 축사에서 이 대표는 “각국 지도자가 세계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 종식을 삽입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협약서에 사인해야 한다”고 호소하였고 이어진 14일에는 “지구촌은 혼돈하고 불안하며,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동족이 동족을, 종교인이 종교인을, 청년이 청년을 죽이고 나라와 사상이 분열되는 분쟁 중에 빠져 있다.”면서 이는 '지구촌에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국제법 조항이 없거나 미약하기 때문’이라고 호소하여 각 국의 법관·정치·종교 지도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이에 참석한 160명의 세계 대법관들은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위한 협약서에 전원 서명하였고, 대법관 중 일부는 해당 국제법 제정을 위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자문 위원으로 추대되어 법 제정에 대한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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