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society] HWPL 이만희대표, 아프리카에서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자 : 한서연 날짜 : 2015-04-05 (일) 23:47

▲지난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만국회의를 마치고 돌아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하는 HWPL 이만희대표(왼쪽)과 IWPG 김남희대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와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17차 해외순방을 마치고 지난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순방의 성과를 밝혔다.

남아프리카대학교(UNISA)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만국회의(WARP)는 지난달 30-31일 HWPL 이만희대표의 아프리카 방문 일정 중 열린것 으로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1500여병의 현지 주요인사들이 참여했으며, 남아공 내무부, 아프리카 청년연합(AYU), 남아공범종교위원회(NICSA), 아프리카 평화 범종교활동(IFAPA)등 정부와 주요단체가 적극 후원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평화협약식에 앞서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만국회의 결과에 관한 심층 토론이 진행됐으며,토론자들은 세계 평화를 위해 HWPL이 제안한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과 종파를 초월한 ‘종교대통합’이 반드시 실현돼야 함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기자들의 질의응답 하는 평화사절단 이만희 대표


이만희 대표는 전쟁종식을 위한 청년의 역할과 관련해 “청년을 지키는 것은 청년 자신”이라며 “모든 청년이 평화를 위해 모일 때 모든 전쟁은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 우리는 평화의 세계를 위해 원수를 원수로 갚자는 것이 아니다. 차라리 원수를


사랑하고 이제는 우리가 만국 위에 우뚝서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 나라 정신 보다도 키워주는 것이 낫다. 이 사람은 쉬지 않을 것이다. 목적이 달성할 때까지.”라고 하며 평화의 의지를 밝혔다.

HWPL관계자는 “이번 남아공 만국회의와 바포켕 왕국의 평화축제는 지난 해 9월 한국에서 열린 만국회의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했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며 수많은 국가가 HWPL 이만희 대표의 평화행보를 적극 인지하고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희 대표는 전쟁방지와 자녀보호를 위한 여성의 협력을 주문하고 “세계평화를 이루는 열쇠 중 하나는 바로 여성의 힘”이라며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갖고 있는 힘을 믿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