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 전통시장 살리기' 30개월 ‘약45,000명’ 참여
기자 : 전은미 날짜 : 2015-09-09 (수) 23:49



(한국문화예술신문=전은미기자)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대표 곽종렬)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마다 영등포전통시장(회장 이경만)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환을 들어주고 함께 공감대를 나누고 있다.

지난 6일도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의 방문으로 인하여, 시장 안의 음식점들은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러한 광경은 3년 동안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이 영등포시장을 방문해온 횟수는 30회로 하루 방문자수는 약 1500명이다. 이를 합치면 자원봉사단이 MOU(Memorandom of Understanding=양해각서)체결 이후 3년간 이용한 방문자의 수는 약 45,000명에 달한다.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은 수년 전 부터 지역경제발전, 문화발전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왔다. 전통시장을 방문 해 오던 중 지난 2013년 4월 29일 영등포구청(구청장 조길형)에서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기계공구상가, 남서울상가, 제일상가, 영신상가, 로타리상가, 삼구시장, 동남상가 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및 MOU체결을 하여 서로간의 존중아래에 더욱더 활발하게 영등포전통시장을 애용해 왔으며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실하게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모든 회원이 적극 동참했다.

‘신천지’하면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일상생활에서 만나본 봉사단원들은 지역과 대중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들의 꾸준한 전통시장사랑과 이에 대한 업적은 영등포구의회의장을 시작으로 구청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수년간 실천해 온 사회봉사는 전통시장 방문뿐 아니라, 동네마다 어두운 길을 환한 이미지로 바꾸어주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이미용 봉사활동, 독거노인도시락배달, 장애인 배식봉사,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각종 문화공연 등 영등포 지역을 사랑하고 함께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종교적인 관점을 떠나 그들이 하는 많은 모습들 보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못박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같은 민족이며 형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잘못을 했을 때는 바로잡아 주고 잘 했을 때는 칭찬해주는 성숙한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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