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society] 김종신 회장, 고려대 우주촌 총동문회 하계 세미나 성황리 개최
기자 : 황종섭 날짜 : 2019-07-21 (일) 21:40


  

‘인문학과 예술이야기’ 홍천 힐링캠프에서 열렬한 특강

고려대학교 우주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하계 세미나 및 반딧불 캠프가 지난 2019년 7월 19일 오후6시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남면 힐링캠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종신 총동문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홍천 힐링캠프가 막을 오르며, 이와 더불어 김영진 총동문회 명예회장(전. 농림수산부 장관)의 우주촌 총동문회 친목과 발전에 대하여 격려사가 있었다.

또한 고인화 시낭송가의 이생진 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축시 낭송 뿐 아니라, 뒤이어 세미나가 진행된 가운데 발가락 대통령 장성필 총동문회 부회장의 ‘참좋은 행복’과 김종신 총동문회 회장의 ‘인문학과 예술이야기’라는 특강이 있었다.

특히 김종신 총동문회 회장은 문화예술대학교 총장 겸 이사장 직을 함께 맡은 가운데, 이번 특강에서 ‘행복 대상’, ‘칭찬 대상’, ‘참 좋은 대상’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사람과의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강조했다.

또한 김종신 회장의 문화행복과정 강의 자료 중 ‘몽유도원도’의 감상과 이해라는 특강에서 누구나 절망과 죽음이 따르지만 현실경과 이상경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꿈속 낙원의 ‘몽유도원도’를 통해 극복하고자 어필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문 회원들은 레크리에이션을 다같이 즐기며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의 단합된 모습과 의기투합된 하나 된 힘을 보이는 등 기수별 장기를 뽐내기도 했다.

더욱이 우수한 회원에게는 김종신 회장이 우리나라를 선진문화강국으로 부상키 위한 대의적 뜻을 품는 등 직접 창작한 판화그림 4점을 부상으로 증정하며 힐링캠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종신 회장은 "이번 고려대 우주촌 총동문회 1.2.3.4기 총동문회 뿐 아니라 차후 5기 모집 계획에 비중을 두고 동반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회원 상호 간 친목 프로젝트에 한결같이 열의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20일 이른 새벽부터 숲속 캠프장의 기상과 함께 아침회의를 통해 우주촌 총동문회는 지난 일들과 앞으로 고려대 우주촌 총동문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 뒤 각기 귀가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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