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society] 삼성 이건희 1등 기업으로 만들었지만
기자 : 박종희 날짜 : 2012-11-30 (금) 22:56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삼성을 일류기업으로 만든다는 약속을 분명히 지켰다. 그러나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 

첫째는, 경영권 승계의 문제이며 형제간 상속 다툼, 근로자들과의 갈등에 이르기까지 초일류기업에 걸 맞지 않는 내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의 이남석 교수는 "이건희 회장은 지난 25년 동안 삼성을 1등 기업으로 만든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만들었는지는 아직 의문입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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