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gion]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신천지 창립31주년 기념식
기자 : 한서연 날짜 : 2015-03-12 (목) 23:22

▲신천지 31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여한 성도들


현 기독교계의 관심의 화두가 되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가 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창립 3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신천지는 경기도 과천에서 1984년 3월 14일 창립하여 올해가 31주년 현재, 전세계 95개 교회, 성도만 20여만 명이다. 매년 입교하는 성도수만 봐도 평균2-3만 명이다.

이 날 행사에는 신천지 교회 이만희 총회장과 총회 중진 및 국내외 성도 2만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영상과 연혁보고로 지난 31년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젼을 대외적으로 제시하며 31주년 기념떡 절단식이 이어졌다.

지난 1984년 창립 당시 ‘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창조되는 하나님 나라’로 창립된 신천지는 ‘100% 성경말씀’을 교육하며 경서중심 신앙의 바람을 일으켰다.

이 후 2010년 부터는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선보이며 국내외 목회자들을 비롯한 언론에게 ‘신천지 말씀은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세계 기독교계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 활동내역은 반찬나눔, 집수리, 연탄배달 등 가까운 이웃섬김과 환경정화, 재래시장살리기, 자연재해 복구 등의 지역사랑, 또한 주한외국인 의료봉사, 손도장 태극기, 실항민 위로행사 등 나라사랑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최근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선을 행하는 헌신과 노력을 하고 있다.

이로보아 갖은 핍박속에서도 신천지가 이렇게 급성장한 이유에는

- 올 곧은 길, 경서 중심의 신앙으로 복음을 잃어버린 교계속의 성경적 삶 교육

- 위기에 빠진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사랑실천

- 지역과 사회 위한 공헌활동과 지속적은 봉사와 노력에 앞장

의 이유가 있다고 보아진다.

앞으로도 국내외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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